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www.keb.co.kr)은 지난 22일부터 1박 2일간 서울 종로구 「금선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짐머(38, 불가리아)씨는 "이번 외환은행의 『템플스테이 행사』에서 독특하고 다양한 불교행사를 체험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돼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 외국고객부 관계자는 "외환은행을 거래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일상적인 금융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를 통해서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템플스테이(Templestay)는 지난 2002년부터 전국의 운영사찰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정신문화를 전하고 있는 한국의 전통 불교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총 6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외환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DMZ투어, 템플스테이 행사 등 다양한 고객 초청행사를 마련해 진정한 글로벌 뱅크로서의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