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가 특정 기술이나 플랫폼의 구분 없이 IT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멜팅팟(Melting Pot)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멜팅팟 프로그램에 지원해서 선정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전문가를 통한 기술 자문, 공간서비스 전문기업 토즈 제공의 커뮤니티 모임 공간 지원(월 1회), 커뮤니티 세미나 개최 시 지원, 매월 진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멜팅팟 세미나 세션 참여, 마이크로소프트 MVP 지원 시 우대, 다양한 IT 매체들을 통한 커뮤니티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멜팅팟 프로그램의 1차 신청은 3월 31일까지다. 지원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시작한다. 지원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페이스북(http://aka.ms/MSDNkrFB)에서 가능하다.
송규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는 "멜팅팟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람과, 사상 등이 함께 섞여 하나로 융화되는 용광로처럼 특정 기술에 국한하지 않고 IT 전반에 걸쳐 개발자를 지원하고 기술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멜팅팟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에 더욱 건강한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