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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고교생이 지하철에서 난동을 피워 15분간 운행 중지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급기야 A군은 경찰의 제지를 뿌리치고 지하철 선로에 뛰어들어 정차돼 있던 열차 밑을 기어다니기까지 했다.
만취 고교생 난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취 고교생, 일반인도 아니고 고교생이 저렇게 술을?", "만취 고교생, 엄벌에 처해야 한다", "만취 고교생, 부모님은 무슨 죄", "만취 고교생, 학교에서도 저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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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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