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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가 국내 편의점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저지방 드링킹 요거트 '액티비아 UP(업)'을 출시했다.
또 지방 함량을 줄여 다른 간식거리와 함께 먹어도 부담이 적고 뱃속 편안함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세계특허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가 담겨 장 건강까지 똑똑하게 챙길 수 있다.
'액티비아 UP'은 출출함을 달래면서도 남길 필요가 없는 적당한 용량인 230ml에 가격 부담까지 낮춰 편의점을 애용하는 학생과 직장인에게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