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루디프로젝트와 함께 기능성 스포츠글래스를 선보였다. 사진제공=데상트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스포츠 선글래스의 명품으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루디프로젝트와 기능성 스포츠글래스를 선보인다.
데상트와 루디프로젝트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공통의 모토를 가진 두 브랜드가 만나 최고의 사양을 자랑하는 스포츠글래스를 제작했다. 3가지 라인의 아이템과 함께 데상트에서만 선보이는 독점컬러까지 출시했다.
스키, 야구, 사이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데상트는 혁신적인 기능성 및 디자인과 세계적인 선수들에게 인정받은 루디프로젝트와 함께 제작한 스포츠글래스는 최신 기술의 방탄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렌즈를 사용했다. 깨지거나 휘어짐을 방지하고, 뒤틀림 복원력이 우수한 프레임을 적용했다. 렌즈에 왜곡현상 없이 사물을 정확하게 인지 가능한 기술인 RP-D를 적용해 깨끗한 시야를 제공한다.
세 가지 모델인 '라이돈'. '스트라토플라이', '하이퍼마스크퍼포먼스' 등은 각각 견고한 기능성 및 어떠한 얼굴형에도 편안한 피팅감을 제공한다. 스포츠 마니아들의 니즈를 고려한 테크니컬 스포츠기어로써 퍼포먼스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루디프로젝트의 베스트셀러이자 대표 모델인 라이돈은 최고 사양의 미러코팅 변색렌즈로 밝기에 따라 25초 내로 변색돼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야간에 사용하는 일반 클리어 렌즈에서 최대 18%까지 변색, 모든 기후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햇빛이 내리쬐는 낮에 미러 효과가 살아나 시선 차단은 물론,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데상트의 스포츠글래스는 강남직영, 대치직영, 신세계 강남, 신세계 본점 등 데상트의 주요 매장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