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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업장 이산화탄소 누출 1명 사망
사고 직후 출동한 삼성전자 자체 구조대는 사고 현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김모씨(53)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2시간여 만에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방설비가 불이 난 것으로 인식해 오작동을 일으키면서 소화용 이산화탄소 가스가 유출되면서 김씨가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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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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