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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평균재산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신고한 재산은 지난 2012년보다 2억7천만 원 늘어난 28억3천만 원이다.
전 원장의 재산공개액은 총 329억1906만원. 2011~2012년 재산공개 당시에도 이명박 대통령을 능가하는 자산규모를 공개해 부동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1년에는 금융투자 손실로 43억원을 잃은 투자행보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고위공직자 1년 교육 기간에 해당돼 재산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 원장은 직급상 연구관으로, 보직에 따라 재산공개 대상 여부가 바뀐다. 올해 다시 원장직에 복귀하면서 다시 공개대상이 됐고 전년 대비 총재산이 5억6192만원이 늘어난 것으로 신고했다.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리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차원이 다르네", "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많이 받고 많이 모으나봐", "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억소리가 절로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