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몬스터의 소셜커머스 티몬이 5월 황금연휴 시즌을 대비해 '5월 황금연휴 마지막 찬스!'기획전을 선사한다.
5월 첫째 주는 하루만 휴가를 내면 6일까지 쉴 수 있어 황금연휴라 불리고 있다. 인기 여행지의 티켓은 지난 1월부터 마감됐을 뿐 아니라 남아있는 티켓도 고가의 상품밖에 없어 휴가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티몬은 5월 1일부터 휴가를 떠날 수 있는 기획전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성하는 동시에 하루에 하나씩 파격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보인다.
또 해당 기획전에서 40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백스인백을 전원 증정하는 등 소비자들의 알찬 휴가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이호수 티켓몬스터 투어본부장은 "5월이 여행 성수기는 아니지만 주말과 휴일이 몰려 최대 6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형성됨에 따라 지난 연말부터 예약경쟁이 시작됐다"며 "미리 준비하지 못한 예비 여행객들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