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이따르뜨'를 운영하는 ㈜포유넷이 지하철 역사 내부에 매장을 운영할 예비창업자들을 모집한다. 포유넷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6, 7호선 역사에 새로운 콘셉트의 복합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포유넷에 따르면 새롭게 운영되는 복합매장은 디저트 카페와 김밥 전문점을 합쳐 시너지를 높였다. 여기에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지하철 역사 내 매장이라는 점에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따르뜨는 프랑스의 인기 디저트인 타르트를 메인으로 하는 디저트 카페다. 애니슈니, 퍼프 페스츄리 등 인기 높은 베이커리류를 갖추고다. 김밥전문점 '마리짱'은 마약김밥으로 유명한 꼬마김밥이다. 20여 가지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메뉴가 특징이다.
포유넷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고 간편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하철 역사 내부에 매장을 오픈할 수 있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며 "권리금이 전혀 없고, 계약기간도 기본 5년에 추가 5년 연장이 가능한데다 계약이 끝나면 보증금까지 상환해 주는 파격적인 조건이라서 창업 희망자에게 유리하다"고 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