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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5월 말까지 '2014 버터플라이 페스티벌(Butterfly Festival)'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센터 곳곳에 위치한 나비 장식과 풍성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4월 중 매주 일요일에는 야외 중앙광장에서 봄의 감성을 전하는 '어쿠스틱 재즈 콘서트'가 열려 로맨틱한 봄의 분위기를 더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서울에서 1시간여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젊은 연인 또는 자녀와 함께 쇼핑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특히 많은 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교외 나들이 겸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이 쇼핑 뿐만 아니라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