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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세탁 관련 소비자 피해가 계속 증가하자 주의보를 내렸다.
피해 유형을 살펴보면 세탁물이 찢어지거나 훼손되는 등 '외관 손상' 피해가 2074건(37.4%)으로 가장 많았다.
소비자원은 "세탁물을 회수할때는 이러한 하자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장기간 찾지 않다 세탁물이 분실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세탁이 완성되면 조속히 세탁물을 회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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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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