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에서 수입한 바비큐 석쇠에서 발암의심물질인 니켈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
한편, 니켈은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의심물질로 분류한 물질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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