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족발이 '창업 희망 프로젝트' 소자본 창업 도와

기사입력 2014-04-03 11:09



창업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외식 문화가 부활되면서 활발한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외식 업계로 예비 창업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창업에 나설 수는 없다. 초보 예비 창업자의 경우 소자본 창업이 유리하다.

리틀족발이는 '창업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성공 창업의 꿈을 이뤄주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리틀족발이로 족발창업에 도전할 경우 튼튼한 기업으로 자리잡은 아이비스글로벌만의 협력네트워크를 통한 창업자금지원시스템을 이용해 1금융권 기업은행 등에서 맞춤형 대출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성공창업을 위한 차별화된 본사 지원시스템으로 물류시스템, 상권분석, 실전교육, 메뉴개발, 오픈지원, 운영지원, 대출지원 시스템, 브랜드 홍보마케팅 및 가맹점별 홍보 마케팅 시스템 등도 지원한다.

이밖에 최신영화 1년 정액권 제공 등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는 리틀족발이는 현재 총 51부작 중 41회를 방영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 인기드라마 기황후에 제작지원을 하는 등 브랜드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친숙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류담을 새로이 홍보 모델로 발탁하여 TV와 라디오를 통한 광고도 준비 중이기도 하다. 리틀족발이는 현재 가맹점 모집 6개월 만에 40여개 매장을 오픈했다.

리틀족발이 관계자는 "성공적인 외식창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더욱더 활발한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3년간 기획해 온 신개념 족발을 이용해 젊은 고객층을 만족 시키고 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틀족발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업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리틀족발이 홈페이지(LIJOK.COM)나 문의전화(1644-8789)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