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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황창규)가 3일 전국에 걸쳐 광대역 LTE-A 통신망을 일제 정비하고 주요 지역 이동기지국 설치와 함께 자원 증설을 추진함으로써 본격적인 품질 점검에 나선다. KT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1등 광대역 LTE-A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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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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