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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청결해야죠.'
'깨끗한 환경 만들기' 캠페인은 카페베네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해 전국 카페베네 매장과 주변 지역을 청소하는 행사다.
지난해 5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캠페인은 4월 내 중국발 강한 황사가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앞서 매장을 깔끔하게 정돈, 고객들에게 한층 화사해진 카페베네 매장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한편, 카페베네는 지난달 31일 창립 6주년 기념식을 갖고 올해 해외 20개국 500개 매장 오픈과 2015년 매출 1조원 달성, 전세계 3000개 매장 개설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이사는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올해로 창립 6주년이 되는 카페베네가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내 카페베네의 안정적인 성장"이라고 강조하며 "카페베네는 이를 위해 글로벌 진출 외에도 국내 카페베네의 역량 강화에 함께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