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와 함께 국민들의 근로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일하는 방식 문화의 개선을 통해 행복한 가정, 활력 있는 일터, 희망찬 사회를 구현하는 것에 인식을 함께 함으로써 이뤄졌다. 양측은 국민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생활 수칙이나 도움이 되는 정책 등 구체적인 실천사항을 제시할 계획이다. 향후 네이버는 별도의 캠페인(일家양득 캠페인) 페이지를 구성하고, 관련 정보들을 안내하는 창구를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