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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꼬마 헤라클레스'
아일랜드 킬데어에 사는 블레이크는 또래 친구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보디빌딩에 집중해 근육을 단련했다.
블레이크는 자신의 우상인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의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운동방법을 참고했다.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는 프랭크 메도라노의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운동 방식은 아직 어린 블레이크에게 적격이었던 것.
최고의 체조선수가 꿈인 블레이크는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며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목표를 세웠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를 본 네티즌들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나도 없는 식스팩이",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벌써 목표가 정해졌다니 대견하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몸매 진짜 대박", "8살 꼬마 헤라클레스, 키 안 클 듯",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이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좀 무섭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포스 넘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