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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가 나들이가 잦은 봄을 맞아 소풍, 캠핑 등을 떠나는 고객을 겨냥해 다양한 피크닉 세트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풍부한 육즙과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흑임자한돈너비아니' 1팩(360g)과 한돈 뒷다리살로 만든 '수제 모둠 소시지(385g)' 1팩으로 구성돼 있다.
CJ푸드빌의 '빕스'는 매장 투고(TO-GO) 세트메뉴로 '커플·피크닉·프렌즈 세트'를 판매한다. '커플세트(1만4420원)'는 피자나 치킨 중 2ea를 선택하고 콜라 2캔 무료, '피크닉세트(2만1630원)'는 피자나 치킨중 3ea를 선택하고 콜라 3캔 무료, '프렌즈세트'는 케이크와 치킨, 피자가 각각 1ea씩 2만5000원에 제공된다.
패밀리레스토랑 '마켓오'는 매장으로 주문하면 '비프·치킨 데리야끼 런치박스'는 각각 1만6500원에, 5단 도시락인 '피크닉 콤보 박스'는 2만2000원에 제공한다. '피크닉 콤보 박스'는 오곡찰밥과 라이트 스모키 드레싱의 쉬림프, 치킨 데리야끼, 불고기 숙주볶음, 그릴 야채로 푸짐하게 구성돼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