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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참고래떼가 발견됐다.
이에 울산시는 공식 트위터에 "올해 첫 고래떼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돌고래들은 바다를 가르며 힘차게 유영하고 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참돌고래는 가장 일반적인 돌고래로, 푸른 빛이 도는 검은색의 몸 색깔을 지녔으며 배는 흰색이다. 이마와 부리 사이에 깊은 홈이 패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나도 보고싶다",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지금 가도 볼 수 있나",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이런 장관 또 없을 듯",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돌고래쇼 보다 더한 진풍경",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20여 분이나 감상하다니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