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머리 묶은 딸, 천사 미소에 양갈래 머리 '귀요미 인증'

기사입력 2014-04-12 17:26


처음 머리 묶은 딸 화제

'처음 머리 묶은 딸 화제'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이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의 머리숱이 아직 많지 않음에도 머리카락을 끌어 모아 양 갈래 머리를 한 귀엽게 웃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 머리 묶은 딸, 너무 귀여워",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요미 인증샷", "처음 머리 묶은 딸, 어떻게 묶었지?", "처음 머리 묶은 딸, 인형이야? 사람이야?",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여워 미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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