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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재조명...어떤 증상이기에?
리플리 증후군이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면서 마음속으로 꿈꾸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한다.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신입생 엑스맨은 자신이 수년 동안 신입생으로 행세한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누나도 좋은 학교를 갔고, 내가 다녔던 대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고, 신입생 모임에 가면 나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좋았다"며 "내가 명문대를 다닌다고 하면 시선이 달려졌다"고 털어놓으며 리플리 증후군의 전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신입생 엑스맨 편에서 언급된 리플리 증후군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이런 사람도 있나요?", "'그것이 알고싶다'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실제 가능한 이야기 입니까?", "'그것이 알고싶다'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근데 어떻게 주변 사람들은 전혀 몰랐을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입생 엑스맨 외에 자격지심에 살인을 저지른 여성의 사연도 소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