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의 자회사로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씨티카(대표이사: 송기호, www.citycar.co.kr)는 스마트폰의 씨티카 앱에서도 회원 가입을 비롯한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원스탑 서비스'를 구축 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원 가입이 완료된 회원은 씨티카 앱을 이용해 가장 가까운 씨티존 검색한 후 이용 가능차량 유무, 차량의 충전 상태 파악, 사용시간 예약, 반납 등 모든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씨티카 '모바일 원스탑 서비스' 는 서비스디자인을 접목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고객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씨티카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와 스마트폰의 씨티카앱을 다운 받아 회원 가입하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씨티존은 종로3가역, 여의도IFC몰, 성수역 등 서울시내 50여개 지역에 설치 되어 있으며, 이 씨티존에서 별도의 충전비 없이 시간당 최소 6,300원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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