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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놀이기구 타는 내내 '함박웃음'...알고보니 광고?
약 1분 길이의 이 영상 속에는 네덜란드의 한 놀이공원을 찾은 네덜란드인 리아 반 덴 브랜드(78) 할머니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롤러코스터를 탄 모습이 담겨 있다.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는 78살의 고령이지만, 롤러코스터를 타는 내내 함박웃음을 짓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운행 시간 내내 기쁨이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 짓게 했다.
그러나 이는 영국 이동통신업체 보더폰의 광고 영상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외 네티즌들은 광고 영상이긴 하지만 묘한 감동을 주는 영상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한편,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의 영상에 네티즌들은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이제 롤러코스터 마니아가 되실 것 같네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계속 웃으시는데 영상 보는데 너무 웃겼어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진짜로 처음타신 거 맞으신가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처음 타셨는데 정말 즐거워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