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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외고 학교폭력
앞서 진주외고에서는 지난달 31일과 지난 11일, 1학년 학생들이 방과 후 옥상에서 싸움을 벌이다 한 명이 사망하고 선배가 후배를 훈계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해 후배가 숨지는 등 불과 11일 사이에 학생 2명이 학교폭력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진주외고 학교폭력, 외고에서 이런 폭력 사건이 일어난 것도 충격이지만 이사장 태도가 더 충격이네요", "진주 외고 학교폭력, 애초에 더 신경썼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진주 외고 학교폭력, 학교 학생들 많이 놀랐겠다 선생님들은 왜 나서지 않았을까?", "진주 외고 학교폭력력, 11일만에 학생 2명 사망 정말 소름끼치는 사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