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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1분여 분량의 영상에는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롤러코스터가 점점 빨라지자 할머니는 유쾌한 표정을 지으며 연신 호탕한 웃음을 내질렀다.
해당 영상은 영국 이동통신업체 보다폰의 '첫 번째'라는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이다.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강심장인 줄 알았는데 안전바 꼭 잡고 계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너무 웃기다",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소녀감성 폭발",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호탕 웃음 듣기 좋아",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너무 귀여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