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복, '올리비아 하슬러'가 이색적인 포토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포토이벤트는 올리비아 하슬러가 올 봄 새롭게 전개하는 '뒤.아.녀(뒷모습까지 아름다운 그녀)' 캠페인의 일환이다. 올리비아 하슬러는 3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관리와 관심이 적은 뒷모습의 중요성을 알려 건강과 완벽한 옷맵시를 추구할 계획이다. '뒷모습까지 아름다운 그녀, hassle effect'는 올리비아 하슬러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이기도 하다.
올리비아 하슬러는 올 상반기 한시적으로 매장 윈도우에 마네킨의 뒷모습을 전시, 옷의 뒷태를 강조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배우 박진희의 뒷모습만 보여주는 지면광고 시리즈 및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한편, 올리비아 하슬러는 5월 말까지 '다이어트 팬츠'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kg 이상 체중 감량 시 한정판 반바지를 증정한다. 또한 몸무게를 최대 감량하는 고객에게는 오는 7월에 배우와 포토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