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국내 최초로 부분부하 냉난방시 최고 효율을 낼 수 있는 모듈러 터보 칠러를 출시하며, 에너지솔루션 선도업체로서의 입지 구축에 나섰다.
또한 개별 압축기의 운전시간 제어로 교대 운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압축기의 수명연장 및 유지보수 주기가 2년이상 늘어나 유지 보수 비용절감 효과도 크다.
이외에도 모듈화를 통해 전체 구성이 간소화되어 기존 제품 대비 최대15% 이상 면적감소가 가능할 뿐 아니라 직렬·병렬 조합으로 공간 활용성이 높고, 초기 비용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소형 압축기단위로 건물 반입이 가능하여 반입구가 협소한 현장에서도 용이하게 설치할 수 있다.
에너지진단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LG전자는 교체시가가 도래된 산업체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 컨설팅을 통하여 비용절감과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에너지 진단 컨설팅은 실제 사용실태를 확인하고 진단하는 솔루션으로 사업장의 설비효율측정 및 분석, 손실요인도출, 에너지절감방안 제안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에너지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빌딩 통합제어 시스템(BdMS, Building Management System)을 통해 빌딩의 개별 공조, 중앙공조, 전력·조명설비에 이르는 모든 시스템을 가시화 및 최적화하여 빌딩전체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에 일조하고 있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AE 마케팅 김제훈 담당은 "모듈러 터보칠러와 같은 시장 선도 제품을 지속 출시하는 한편, 에너지 진단 컨설팅과 빌딩자동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에너지솔루션 개발로 정부 에너지 시책에 적극 대응하고, 자사 신성장 동력원으로 조기 육성할 예정이다"라며 계획을 피력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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