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백 브랜드 하이시에라(High Sierra)가 올해, 가방이 1개 팔릴 때마다 1개를 기부하는 <one for one>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글로벌 브랜드 쌤소나이트에서 인수한 하이시에라는 올해 2월 국내 론칭에 이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하이시에라 백팩이 1개 팔릴 때 마다 국내, 해외 불우아동들에게 가방 1개를 기부한다. 이 부 캠페인은 10-20대의 백팩 브랜드로서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도 꿈을 잃지 않고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하이시에라는 'one for one' 기부 캠페인을 알리는 시작으로 지난 3월 27일 하이파이브를 한 수만큼 불우아동에게 하이시에라 가방이 기부되는 행사 '하이파이브 포 하이시에라(High Five for High Sierra)'를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하여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하이시에라 가방 1000개를 전달 했다.
하이시에라의 김희정 마케팅 이사는 "런칭과 함께 하이시에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뜻깊은 활동으로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방 기부활동을 통해 세계의 미래가 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메리칸 스포티 감성을 대표하는 백팩 브랜드 하이시에라 제품은 전국 백화점 및 공식 홈페이지(www.highsierra.com)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