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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290여명
이에 따라 대규모 참사가 우려되는 만큼 생사 미확인에 대한 구조가 신속해야할 상황. 하지만 해역 상황에 대해 군 관계자는 "수중 시야가 20cm에 불과하며, 유속은 시속 8km에 달한다"며 "생명줄 없이 산소통만 가지고 수색에 들어가면 구조요원도 위험한 환경"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살이 심해 구조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관계자는 "내일 새벽 1~2시에 사고해역에 도착할 구조함 청해진함과 평택함의 지원이 필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도 여객선 침몰 수색작업 상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수색 작업 난항 상황이 좋지 않네요", "진도 여객선 침몰 수색, 한 명이라도 더 생존하길 기도한다", "진도 여객선 침몰 수색 난항, 빠른 지원과 작업 됐으면 좋겠다",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들 무사하길", "진도 여객선 침몰 오보 속에 수색 작업도 난항"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