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식탁에, 코렐 플로럴 패턴 컬렉션 "콘셉트별 개성이 톡톡"

기사입력 2014-04-17 11:08


코렐 '브러싱 로즈'.

세계적인 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www.worldkitchen.co.kr)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이 봄을 맞아 테이블을 화사하게 연출시켜줄 3가지 플로럴 디자인의 뉴패턴 컬렉션을 출시했다.

코렐이 선보이는 3가지 플로럴 패턴 디자인의 2014 신제품 컬렉션은 싱그러운 그린톤과 고급스럽고 화사한 분위기, 산뜻하고 내추럴한 테이블 세팅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봄 테이블을 연출 할 수 있다.

봄의 정원을 연상하게 하는 프로방스(Provence Garden) 패턴은 싱그러운 그린톤의 작은 식물과 꽃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주말에 즐기는 브런치 테이블을 더욱 생동감 있게 연출할 수 있다.


코렐 '프로방스'
코렐만의 깨끗한 순백 접시에 화려한 핑크톤의 장미 패턴을 물들인 듯한 브러싱로즈(Brushing Rose)는 봄 분위기를 한층 강조해 줄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패턴 디자인으로 손님 초대나 커플들의 특별한 기념일을 위한 테이블 연출에 화사함을 더해준다.


코렐 데이지필드.
봄 햇살을 머금고 피어난 야생화를 경쾌한 컬러로 표현한 데이지필드(Daisy Field)는 따뜻한 봄바람에 산들거리는 야생화를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한 패턴 디자인으로 지인들과의 오후 티 타임에 제격이다. 오렌지, 그린, 블루 등 밝은 컬러의 플로럴 패턴으로 기분 전환을 위한 산뜻한 봄맞이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코렐 디너웨어는 코렐만의 3중 압축 비트렐(Vitrelle™)유리로 제작되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수한 내구성과 경량성을 경험할 수 있다.

코렐에서 새롭게 선보인 3가지 플로럴 디자인의 뉴패턴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코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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