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과 단순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연주할 수 있는 휴대용 디지털키보드 'PSR-F50'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헤드폰을 연결해 혼자서 조용히 연주할 수 있고, 규칙적인 박자 소리를 내는 메트로놈 기능과 하나의 키보드에서 두 명이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듀엣 기능까지 갖췄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고가 피아노에 대한 부담과 디지털 키보드의 복잡한 조작 방식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저렴하 가격으로 출시되었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우수한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사용자를 배려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4월 23일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7개점(구성, 송림, 월평, 서면, 비산, 안산, 천안, 아산)에서 독점판매를 진행 할 예정이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98)로 문의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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