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 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 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혁신적인 제품으로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테팔 (대표: 팽경인)이 개성 만점 집밥 아이디어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제4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를 개최한다. 테팔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반이자, 따뜻한 의사소통 수단이기도 한 집밥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집밥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매년 집밥 요리왕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집밥을 주제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식재료를 이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참가팀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충분히 반영되었는지가 중점적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테팔의 혁신성과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형가전을 이용해 최고의 요리를 선보인 팀을 위한 '특별상'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에 따라 일반부와 전공자부를 통합해 '기술이 빚어낸 집밥 혁신상'에 해당하는 블렌더 요리왕 1팀과 '상상을 넘어선 집밥 혁신상'으로 선정된 그릴 요리왕 1팀이 선정되며, 각각 상금 50만원과 20만원 상당의 테팔 제품이 제공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