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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
이날 김해선 SSU 전우회 부회장은 "오전 10시쯤 공기주입에 성공했다"라면서 "여전히 조류가 강하고 시야가 탁하지만, 지금까지의 구조활동보다 2-3배 규모의 구조활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이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질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구조대는 더욱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 제발 살아만 있어라", "
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 구조대원들 힘내세요", "
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 부모들 마음이 내 마음 같네요", "
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 며칠째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