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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뉴스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세월호의 선사인 청진해운이 형식적인 안전검과 부실한 선원교육을 했다.
청해진해운은 대형 여객선 점검에 13분, 선원연수비를 1년에 54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뉴스타파의 보도를 통해 세월호의 안전점검과 선원교육의 부실함에 대해 알게된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내 가족이 저 배를 탄다고 생각하니까 아찔하네", "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한걸까?", "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말만 들어도 끔찍하다", "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저 배에 자신의 가족들을 태울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