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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옥숙의 남편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가 세월호 공기 주입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인 대표는 "조타실은 원래 배에서 제일 상단이다. 지금은 뒤집어진 상태라 맨 밑에 있다. 그런데 문이 양 옆으로 있기 때문에 공기를 넣으면 그 쪽으로 빠져 나가 에어포켓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공기 주입은 조사를 해서 사람이 살아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곳에 해야 한다.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JTBC 이종인 대표 말이 사실이라면 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거냐", "JTBC 이종인 대표 인터뷰, 왜 이렇게 다들 손발이 안 맞는 건가", "JTBC 이종인 대표 인터뷰, 똘똘 뭉쳐도 부족한데 다 제각각이야", "JTBC 이종인 대표 인터뷰,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끌고 갈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