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개발 '다이빙벨' 화제
이종인 대표는 "내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다"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혹시 장비를 가지고 있으면 (세월호 구조 현장) 가시면 안 되나"라는 질문을 했고, 이종인 대표는 "장비가 있어도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며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앞선 16일 진도 여객선 참사가 발생한 이후 이종인 대표는 사고 현장에 급파됐다. 이종인 대표는 국내 최고 해난 구조 전문가답게 구조 및 수색 작업을 도우며 각종 인터뷰에도 응해 구조 상황을 설명했다.
이종인 대표는 지난 2010년 천안함 사고 당시에도 민간조사단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종인 대표는 탤런트 송옥숙의 남편으로, 두 사람은 지난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명을 두고 있다.
한편, '송옥순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옥순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구조 현장에 투입하면 안 되나?", "'송옥순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가지고 구조 작업에 도움 줬으면", "'송옥순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해난구조 전문가다운 설명", "'송옥순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장비만이라도 투입시키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