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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당시 프로그램은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는 청해진해운 소속 '오하마나호' 여객선을 몰고 항해에 나선 이준석 선장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당시 방송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승객들의 안전이 중요하다"며 "승무원들이 탑승객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송할 것"을 여러번 강조했다.
배 안에 있는 학생들과 탑승객들은 이 선장의 지시대로 객실안에 그대로 남아 있었으며, 배를 가장 잘 아는 선박 운항 담당 선원 15명은 모두 탈출해 구조됐다.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공개에 네티즌은 "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어이가 없다", "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70까지 살아서 손자 손녀같은 아이들을 놔두고 혼자 대피할 생각을 하다니", "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승무원 말 듣다가 다 죽었다" 등 분노의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