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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거스가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노트북 가방 라인 'T-1211™ 컬렉션'을 출시했다.
'톤 다운 컬러'와 '미니멀 디자인'이라는 2가지 컨셉을 바탕으로 하여 심플함을 한껏 살린 이번 컬렉션은 캐주얼은 물론 아웃도어, 비즈니스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가방 내부에는 감각적인 카모플라주 프린트를 적용해 가방을 열었을 때의 디자인까지 챙겼다.
타거스 T-1211 백팩은 17인치와 15인치 노트북 사이즈에 맞춰 2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내부에는 노트북과 서적 등을 수납할 수 있는 2개의 메인 공간이 마련됐다. 또 각종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탈부착 가능한 파우치가 내장, 후면에는 여행이나 출장 시 백팩을 캐리어에 고정할 수 있도록 스트랩을 마련했다.
이밖에 'T-1211™ 컬렉션'은 직장인을 위한 '탑로드 케이스(Topload Case)'와 '슬림 케이스(Slim Case)',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감이 장점인 노트북 파우치 '버티컬 슬리브(Vertical Sleeves)', 8인치부터 10인치 태블릿PC를 위한 태블릿 슬리브(Tablet Sleeves)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취향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혁준 한국타거스 대표는 "노트북 가방의 기능성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출시한 T-1211 컬렉션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백팩을 즐겨 매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을 통해 노트북 전용 가방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