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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MBN과 거짓 인터뷰로 물의를 일으킨 홍가혜 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인터뷰 후 파문이 확산되자 홍 씨는 잠적했고,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한 경찰은 홍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고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강제구인에 나섰다.
홍 씨는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자신을 추적하자 20일 밤 10시10분께 자진 출석했다. 홍 씨는 조사에서 "뜬 소문을 확인하지 않고 인터뷰에서 발언했다"고 일부 잘못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홍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에 많은 네티즌들은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무슨 생각으로 그런 발언을 방송에서 하는 거지?",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실종자 가족에게 더 큰 상처를 줬다",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엄벌 해야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