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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식 사과'
이날 오전 SBS 뉴스특보에서는 해난 구조 전문가 출연 장면에서 동거차도에서 생방송 준비를 하던 기자의 웃는 모습이 4초간 방송돼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SBS는 "해당 기자는 생방송 이후 다음 방송을 준비하는 동안 동료 기자와 잠시 다른 사담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고, 현장 화면을 송출하던 방송 담당자의 실수로 방송 대기 중인 기자들의 모습이 잘 못 방송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SBS 공식 사과에 네티즌들은 "SBS 공식 사과, 고의는 아니었겠지만 좀 경솔했다", "SBS 공식 사과, 모든 사람이 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현장에 있는데 조심했으면 좋았을 것을", "SBS 공식 사과, 나도 밥먹고 웃고 떠드는 입장에서 할 말은 없지만 현장에서 카메라 앞에 선 사람이 그런 건 좀 아닌 듯", "SBS 공식 사과, 다들 조금만 조심하면 좋을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