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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내 시신 '대부분 손가락 골절'
채널A는 "선실에서 발견된 시신 중 다수는 손가락이 골절된 상태였다"며 수색작업에 투입된 한 민간 잠수부의 말을 인용해 "사고 당시 탈출 과정에서 기울어진 바닥을 붙잡고 버티려다가 부러졌거나 좌초 때 이곳저곳에 부딪혀 부러졌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책본부는 사고 당시 아침식사를 위해 3층 식당에 승객이 많이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 3층과 4층 객실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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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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