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스펙에 대한 평가 없이 오직 창의력과 SNS만을 활용하여 인턴사원을 선발하는 SK텔레콤 '소셜매니저 시즌3'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셜매니저'는 2015년 입사가 가능한 취업 준비생 중 SNS에 관심을 갖고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5월6일까지 '소셜매니저' 홈페이지(www.sktsocialmanager.com)를 통해 미션에 참여하면 자동으로 지원이 완료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말부터 6주간 소셜마케팅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고, 마케팅 캠페인 추진, 광고 제작 참여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6주간의 업무 종료 후에는 뉴미디어 마케팅 관련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해외탐방 혜택을 받으며, 하반기 SK텔레콤 공채지원 시 특전을 받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