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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프랑스 디저트 명가 포숑(FAUCHON)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드롭탑과 포숑이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달 초부터 전국 드롭탑 매장에서 판매중인 제품은 마들렌 4종(네이처, 레몬, 오렌지, 녹차)과 휘낭시에 3종(네이처, 초코, 프랑브와즈)으로 맛에 민감한 파리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메뉴를 특별 선별해 출시했다.
조개 모양의 마들렌은 진한 버터의 풍미와 촉촉함이 함께 느껴지는 디저트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구운 과자이다. 휘낭시에는 버터를 갈색이 될 때까지 태워 버터의 풍미가 강하고 달걀 흰자와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드롭탑은 돔 치즈 케이크 2종(플레인, 블루베리), 머핀 3종(진저프룬, 얼그레이, 애플 썰타나), 쿠키 3종(카라멜 초콜릿 피칸, 로키로드, 마카다미아)을 비롯해, 카라멜 쇼콜라와 마스카포네 티라미슈 등 정통 프랑스 스타일의 디저트도 절찬 판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