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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진혼곡 '부디'
윤일상이 만든 '부디'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마음을 담고 있다.
한편, 세월호 희생자 진혼곡 윤일상 '부디'를 들은 누리꾼들은 "윤일상 진혼곡 부디, 가슴이 먹먹해", "윤일상 진혼곡 부디, 마음이 너무 아파", "윤일상 진혼곡 부디, 자꾸 눈물이 나", "윤일상 진혼곡 부디, 실종자들 제발 무사히 돌아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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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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