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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정몽준 아들 옹호
글에서 지만원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국민 정서가 미개하다"는 논지의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정 의원의 막내아들을 언급했다.
지만원은 "새누리당 최고위원인 한기호 의원의 발언도 망언이라 공격을 받는다. 그러나 그의 발언은 정확하고 과학적이고 애국적인 발언이었다"라며 "빨갱이 언론들은 이 발언을 왜곡했다. 정몽준의 막내아들이 고상한 임금이라면 이런 언론 기자들은 에프킬러로 청소해야 할 패충 정도로 비교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빨갱이들이 마치 소금 세례 맞은 미꾸라지 떼처럼 요동 발광을 하는 것은 곧 대규모 시위, 폭동을 전개할텐데 내가 앞질러 저들의 음모를 폭로하니까 기가 질리고 약이 올라서일 것이다. 5.18을 폭동이라 한 것과 빨갱이들이 늘 폭동의 불쏘시개로 시체를 악용한다는 사실을 폭로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만원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지만원 발언, 이번에는 정몽준 의원 막내아들 두둔까지", "지만원 발언, 황당하다", "지만원 발언, 논란의 소지가 다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