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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부'
현재 중국에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김수현은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그간 상당한 심적 고통을 호소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기부, 아름다운 선행이다", "김수현 기부, 훈훈하다", "김수현 기부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다시 웃을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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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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