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임대형 111㎡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부분임대형아파트는 편리한 생활 환경과 사생활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대소득세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 부분임대형 아파트를 분양 중이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고 분양 중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 그 주인공.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들어서며, 아동복지학부로 유명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되는 커뮤니티시설은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되며,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북센터와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도보거리에는 계통예정인 풍무역(가칭)이 위치해있다. 역이 개통되면 풍무역에서 두 정거장만 지나면 김포공항역 환승을 통해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동시연결 수월한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서울역, 광화문, 여의도, 강남권 등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입주는 오는 2016년 6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문의 : 031-788-2805.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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