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음향기기 명가 블라우풍트, 서울 스포츠·레저 산업박람회 참가

기사입력 2014-04-24 14:21


독일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블라우풍트(지사장 김문수)가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3회 서울 스포츠·레저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아웃도어에 강한 자사의 신제품을 전시하고, 청음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한국총판인 ㈜하영코리아가 박람회 기간 중 출시된 제품 판매와 시연, 한정 모델 특별 할인판매 등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블라우풍트의 'BPA-3004KR' 스피커는 강력한 서라운드 스테레오 사운드와 블루투스 2채널의 독창적인 기술이 제공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좌우가 분리된 블라우풍트만의 블루투스 2채널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했다. 미세한 소리 하나까지 잡아주는 완벽함은 진정한 무선 스테레오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최대 10m까지 무선 연결 범위와 한눈에 조작부를 알아볼 수 있는 이지컨트롤), 113g의 초경량 무게와 야외활동을 고려해 먼지, 수분에 강한 특수 재질을 사용한 제품이다.

또한 스포츠-레저 활동 시 움직임에 최적화되고, 땀이나 물에 강한 방수기능 외 최적의 웨어러블이 돋보이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보호안경(프로텍션 및 스포츠글라스)에 블루투스 헤드셋 기능이 탑재되고, 소음이 심한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고글',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해 맥박, 칼로리 소모량, 운동량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스트레오 블루투스 바이오 피드백 이어폰' 완벽한 좌,우 분리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스테레오 블루투스 더블이어' 등 신제품도 소개된다.

블라우풍트는 박람회 특성에 맞게 스포츠 및 레저산업에 관련된 블루투스 무선군 제품들과 유선군 제품인 이어폰 헤드폰 제품도 선보일 예정인데 밸런스아마추어이어폰 BPA-895외 6종의 이어폰과 노이즈캔슬링이 여행시리즈 헤드폰 BPA-402NC 외 3종의 헤드폰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 테마별 청음행사도 진행해 7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블라우풍트만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블라우풍트는 '서라운드 스테레오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와 '블루투스 스테레오 고글' 상품에 대해 각각 100대 한정으로 현장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22만9000원의 '서라운드 스테레오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를 16만9000원에, 22만6000원의 '블루투스 스테레오 고글'도 16만9000원에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블라우풍트의 김문수 지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7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블라우풍트의 음향기술을 참관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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