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세월호 침몰 사고 조의 표명'
북한은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강수린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대한적십자사 총재 앞으로 보냈다.
한편, 북한 조의 표명에 네티즌들은 "북한 조의 표명, 11녀 만의 일이야", "북한 조의 표명, 세월호 사고 가슴이 너무 슬프다", "북한 조의 표명 했네", "북한 조의 표명, 세월호 희생자분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