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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송영선 논란'
앞서 송 전 의원은 JTBC 뉴스특보 7부 '전용우의 시사집중'에 출연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너무나 큰 불행이지만 국민의 의식부터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꼭 불행인 것만은 아니다"라며 "좋은 공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송영선 전 의원은 "선장과 선원 등은 벌금 차원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다뤄야 한다"며 "천안함 사태 때도 전화만 하다가 3시간 30분을 날렸다. 이번 사고 역시 똑같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송영선 전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질타했다.
논란이 커지자 송영선 전 의원은 "털끝만큼이라도 상처 받은 분들께 사죄드린다"며 사과했다.
진중권 송영선 논란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시원하게 말 잘 했다", "진중권 송영선 발언, 얼마나 화가 났으면", "진중권 송영선 발언, 진짜 왜 이러냐", "진중권 송영선 발언, 정치인들 생각 좀 하고 발언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